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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활용: 나에 대해 발견, 미래의 나를 준비하기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하여. 어렸을때 친구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혼자 고민 해보기도 하고, 그렇지만 이제는 그렇게 애쓰지 않아도 좀 더 쉽게 알아가는 나에 대한 이야기. 지금까지 내가 대화한 내용, 정보를 기반으로 나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는 말에다음의 프롬프트를 사용해 내가 제일 많이 사용했던 AI에 질문을 던졌다. 특히 이 질문은 지금의 나를 토대로 미래의 내 모습을 예측해 달라는 질문이기에자기계발의 측면에서 도움이 되는 프롬프트이다. 이걸 보시는 독자 분들도 AI에 물어보시되,한번에 질문하시지 말고 1, 2, 3, 4 순으로 끊어서 물어보시면 좋을것 같다. [1]지금까지 우리가 나눈 모든 대화를 바탕으로, 내가 직접 말한 적은 없지만 네가 알아낸 나에 대한 사실 5가지를 말해줘.기분 좋게.. 2026. 8. 26.
감사 일기를 시작하기로 하다 -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오늘은 외부 미팅으로 관계자를 만나서 설명하기 어려운 주제로 한참 양해를 구해야만 했다.사실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기에, 지난번보다 덜 긴장했고 덜 얼어붙었다.지난번 미팅에서는 너무 떨리고 두려워서 몇일전부터 마음고생을 했고, 오로지 이 순간만을 생각하면서 그 미팅 전후를 살았던것 같다.그렇게까지 할 필요 없었다는 생각을, 이렇게 두어번의 경험을 통해 얻게 되는것 같다.오늘 함께 동행한 다른 팀 동료의 모습에서 배울것이 많았다.그는 계속되는 압박 질문에도 여유를 잃지 않고주장을 굽히지 않으면서도 침착하고 예의 바르게 임했고또 마지막으로는 미소와 기분 좋은 수준의 유머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참 좋은 동료가 있음이 내겐 자랑이다.성숙하고 똑똑해서 배울점이 참 많은 사람들이 내 주변에 많아서 난 늘 배울.. 2026. 8. 24.
민음사 x GS25 모카번 구입 (투명책갈피 20종 랜덤 증정) 세계문학전집의 이 익숙한 디자인을30대 이상의 으른이라면 모를 수가 없다.민음사가 이번에 작정하고 출시한 빵(?),GS25와 콜라보했는데 정말 안 살 수가 없다.일단 빵 파우치부터가 벌써책 크기와 비슷하게 큼직하고, 책 디자인과 똑 닮아있다.책갈피를 샀더니 빵을 주더라는우스갯소리가 딱 맞는 표현.재고 확인은 GS25 어플을 다운로드하여 가까운 편의점의 재고를 서치 해보고 달려가면 된다.나도 정말 기상과 동시에 달려가 득템!GS페이로 구입하면 1+1까지 가능하니미리 페이설정까지 해놓고 기다리다가재고 파악되면 달려가는 것을 추천한다.지금은 재고가 없.....다.책갈피가 너무나 매력적! 2026. 8. 23.
크루즈 여행, 중국에서 한국으로 크루즈여행은 정말 첫 도전이다.비행기는 예매도 탑승도 이제 참 손쉽게 착착 하는데에 반면, 크루즈 여행의 예약은 막막함과 함께 시작했다. "어디서 크루즈일정을 찾아봐야 하는거야?" 가까운 지인이 크루즈 여행을 다녀온 후, 한국에서도 크루즈 경험이 가능하구나 라는 신선한 충격이 있었다. 크루즈란 자고로 저멀리 지중해를 항해하는 등의 서양식 문화라는 생각만 막연히 했었는데, 내 지인은 한국에서 출발하는 12박짜리 크루즈를 즐기고 돌아왔다. 경험담과 후기를 듣는데, 또 한번의 충격. 어르신 모시고 가는 크루즈 여행이 정말 의미있겠다는 깨달음이었다. 우리 어머니가 고령이시고 거동이 편하지 않으신데, 그러기에 국내 여행도 해외여행도 선뜻 엄두를 내지 못하신다. 여행을 참 좋아하시면서도 내심, 당신께서 함께.. 2026.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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